경남 고성군지역 출토유물 고성박물관으로 귀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 고성군지역 출토유물 고성박물관으로 귀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귀속유물 449점 고성박물관으로 가져오다

▲ 경남 고성군 지역 출토유물 고성박물관으로 귀향
경남 고성군 고성박물관(관장 : 이학렬 고성군수)이 경상남도에서는 세 번째로 국가귀속유물 보관관리위임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군은 국가귀속유물 보관관리기관 지정을 받기위해서 수장고시설 확충, 출토유물 보관 및 활용계획, 인력확보 등 많은 요건을 충족해야하는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이에 대한 대책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이번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상남도는 지난 7월 31일 고성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거류면 신용리 마동농공단지부지에서 출토된 유물 426점을 비롯한 총 449점의 유물에 대한 보관관리권을 고성박물관에 위임했다.

박물관은 마동농공단지에서 출토된 유물 426점을 22일 임시보관처인 (재)동서문물연구원에서 가져왔으며, 나머지 유물 23점은 현재 보관기관과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에 귀속되는 유물을 시작으로 향후 고성군 관내에서 발굴되는 각종 유물들은 고성박물관으로 귀속되어 전시 및 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물관관계자는 “앞으로 고성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을 모두 보관하기 위해서는 수장고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며 박물관 지하 여유 공간을 최대한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 고성군 지역 출토유물 고성박물관으로 귀향

▲ 경남 고성군 지역 출토유물 고성박물관으로 귀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