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앞서 ‘쏠로이스츠 인 강릉’은 강릉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일남, 피아니스트 한예진, 클라리넷티스트 이재현. 정규상, 소프라노 권성순, 바리톤 민종홍씨 등 6인이 지난 4월 29일에 창단했다.
이들은 예향강릉의 역사적 이미지를 오늘에 살려 2018문화올림픽 성공을 이끌고, 강릉시민의 자긍심 배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촉매제로서 미래지향적 가치구현에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이재현, 김일남, 민종흥, 한예진, 정규상씨 등 5명과 첼리스트 김태경, 피아니스트 이민우씨가 게스트로 참가하게 된다.
이들 모임의 창단에 산파역할과 연주회를 주최하는 정태환 현대예술문화연구소 이사장은 “이들은 모두 강릉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전문 연주가 또는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연주경험을 쌓았으며, 강릉을 대표하는 연주가들로서 음악적 입지를 다져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수준높은 연주력을 유지하기 위해 연주력을 검증받은 출향 연주가들의 참여를 확대하여 악단의 정체성을 확장시킴은 물론 창의적 연주활동으로 강릉의 음악예술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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