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관동대학교 주최 ‘TG 전국 성가 콩쿨 ’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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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관동대학교 주최 ‘TG 전국 성가 콩쿨 ’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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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명 참여해 '대상 손나래(서울대)' 등 8명이 수상해

▲ 2012 관동대학교 주최 ‘TG 전국 성가 콩쿨’ 수상자들
기독교 클래식홀 TG홀, 전국 성가 콩쿨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17일, 18일 양일간 기독교 클래식 음악 활성화를 위한 ‘TG 전국 성가 콩쿨’이 개최됐다. TG홀이 후원하고 관동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TG 전국 성가 콩쿨은 교회음악 발전과 성악 전공인들을 위한 후원을 목적으로 실시된 성가 클래식 음악 경연 무대였다.

대한민국 고등학생 및 대학생뿐 아니라 홈스쿨링, 검정고시, 재수생 등 전공에 상관 없이 참가가 가능했던 이번 성가 콩쿨은 총 상금 3000만원을 걸고 60여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성가 콩쿨 대회는 찬송가와 자유곡으로 참여해 8월 17일부터 18일 양일간 예선과 본선을 거쳐 진행됐으며, 본선 후 총 8명의 수상자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TG 전국 성가 콩쿨’ 에서 대상은 손나래(서울대), 금상은 이충만(연세대), 은상은 원지혜(서울대), 조병익(한국예술종합대), 동상은 김대호(연세대), 김민석(추계예술대), 김태희(경희대), 강예슬(강릉 강일여고)양 등이 수상했다.

관동대학교 박희종 총장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라 생각하며 이 콩쿨에 참가한 젊은 성악가들과 이 행사를 후원해 주신 TG홀 민성기 장로님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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