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이 지방물가 안정화 및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 운동 일환으로 음식값 1천원 내리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작년 4개업소, 올해 11개업소의 ‘착한가격업소’ 를 발굴해 홍보 및 계도중이다.
‘음식값 1천원이상 할인업소’를 ‘2020 행복가격 실천업소’로 지정하고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쓰레기 봉투 및 상․하수도료를 일부 지원하기 위해 예산 확보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도 쓰레기봉투료 등 금년도 공공요금 인상을 현재 보류한 상태며 지난 7월 관내 1,580여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값 1천원 내리기’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군은 이번 방안에 대해 양평을 찾는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양평이 바가지 요금지역이 아닌 안정된 물가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다시 찾고 싶은 명소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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