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암 조기검진은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를 유도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해 연중 시행하는 국가사업으로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짝수년도 출생자로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검진안내문이 이미 발송된 상태다.
또 ▲위암과 간암은 만40세 이상, ▲대장암 만50세 이상, ▲유방암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30세 이상 여성이며 검진비용은 무료다. 검진대상자가 국가 암 검진절차에 따라 검진을 받은 후 해당 암으로 진단되면 일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도 한다.
한편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해 1만 4100여명을 국가 암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87명에게 1억4200여만 원의 암 치료비를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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