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군은 지난 7월 행안부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도 ‘최우수’ 단체로 선정, 13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리며 지난 7월 행안부에서 받은 5억원을 포함 총 18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군은 조기집행 목표액 1542억 중 1890억 원을 집행, 조기 집행률 122.55%를 달성했다.
군은 그동안 김영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조기집행 상황실 및 통합설계단 운영을 운영하고 클로징텐 추진, 대금지급 절차 간소화하는 등 매주 부서별 보고회 개최를 통해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군은 내달 4일 경기도청 신관4층 1회의실에서 열리는 9월 월례조회시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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