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이 사회구성원의 주관적 관심사를 파악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2012년 경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표본추출 된 관내 900가구 내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터넷조사와 조사원에 의한 방문면접조사를 병행하여 실시된다.
인터넷조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경남사회조사 인터넷조사 홈페이지에서 참여 할 수 있으며, 방문면접조사는 9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하게 된다.
조사내용은 인구, 환경, 교육 등 39개 조사항목과 보육, 공룡엑스포 등 4개 항목의 고성군 특성화 항목으로 총 43개의 조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다양한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경남 사회조사는 사회적 관심사항, 삶의 질에 관한 사항 등 사회구성원의 주관적 관심사를 파악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개발정책의 기초 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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