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고성군공무원과 육군 8358부대 2대대, 사)대한민국특전동지회 경남고성지회회원, 봉사활동 학생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깨끗한 해양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하이면 월흥리 입암항 해안의 수중 침적 폐기물(폐어망․어구 등) 수거와 덕명리 제전마을 인근 해안변까지 산재한 폐부자 및 각종 해안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해안쓰레기 1톤, 폐부자 2톤, 폐그물 2톤 등 총 5톤으로 각종 생활쓰레기는 고성군생활폐기물처리시설에서 재활용 및 소각처리 했으며, 폐부자 및 폐그물 등은 군 폐스티로폼 자원화시설에서 재활용되거나 간이집하장 보관 후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깨끗한 해안변 조성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각 지역 어촌계 및 수산기관단체 등과 연계하여 바닷가 청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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