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활동인증, 청소년 지도사 자격관리등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사무처장에 육정희(59)씨가 임명됐다.

걸스카우트 사무총장 재직 당시 국무총리실 청소년보호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보건복지부 ‘어린이 보호 육성 5개년 계획’ 수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그 외에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소년분과 상임위원, 문화관광부 청소년육성 실무위원, 국가청소년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청소년개발원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 출제위원 및 자격검정위원 등을 역임한 청소년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취임식은 오는 20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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