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장은 고향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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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은 고향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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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은 버림받은 동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장이 문막이 고향이라며...” “원주시장은 고향을 버렸다.” “문막은 원주시에서 버림받은 동네다.” 라는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

문막 사람들의 대부분은 원주시장이 문막읍 출신이라는 사실은 선거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원주 시장으로 당선된 후 문막이 발전 하리라는 기대를 하였다.

그러나 원주의료고정문앞 원주시내로 가는 버스정류장의 정류대가 원주시내에서 쓰다가 버린 물건이 이곳에 설치되면서 문막민들의 여론은 문막은 버림받은 동네라는 것이 지배적인 여론이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문막인들중에는 SNS등을 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사항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나 고등학생들 간에 페이스스토리, 페북등을 통하여 급속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원주의료고앞 건너편 원주시내로 가는 버스정류장에 수개월 전에 버스정류대가 설치되었는데 이 정류대는 원주시 평원동 풍물시장에 설치되었던 버스정류대가 이곳에 공사를 하면서 문막으로 이전되어 표시판도 고쳐지지도 않은 채로 설치되어 있는 것이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주민들의 여론형성층이 버스보다는 자가용을 타고 다녀 이런 사실이 알려 지지 않았다. 허나 학생들 간에 조롱거리로 SNS를 통하여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문막은 재 활용품 사용하는 동네인가?

이런 사실을 알게 된 문막읍 번영회에서도 “이런 것은 묵과 할 수없다.” 원주시장에게 강력하게 항의 할 것이다. “라는 반응이고 일반 주민들은 ”원주시장이 문막읍을 버렸구먼. 더 좋은 것을 설치하여 주어도 감동 할지도 모르는데 남의 쓰던 것을 재활용하라니 더구나 글씨도 그대로 갔다가 설치 한 것은 화가 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욕까지 나온다. “며 강하게 비난을 하고 있다.

▲ 원주시내에는 크고 의자가 많은 편안한 버스정류장이 설치 되어 있다.

더구나 문막읍민중에 이런 것을 알고 난후 더 흥분하는 것은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이면 문막의료고 학생들이 하교 할 시에는 버스정류대 조차 없어 다른 정류대보다 규모가 크게 하여 달라고 원주시장에게 건의 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런 건의를 받은 원주시장이 정말로 다른 곳에서 쓰던 정류대를 재활용 한 것이냐? 그것도 정류장의 표시가 풍물시장의 것을 그대로 갔다가 설치한 것이냐? 이건 문막읍 민들이 주민소환을 하여야 할 것이다. 라면서 흥분하면서 비난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이런 문막읍 민들의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8월18일 오후에 부랴부랴 정류대의 글자표시를 지워버렸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문막읍 아름다운 화훼단지가 들어선다는 설렘을 안고 있는데 조그마하고 사소한 버스정류장 설치가 이렇게 주민들의 자존심을 뭉개 버린 것이라면서 버스정류장 문제는 두고두고 문막의 비난여론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 문막읍 문막의료고교앞 버스정류장에는 원주시내에서 사용하다 버린 풍물시장용 버스정류대가 설치 되어 있어 문막읍민들은 분노가 섞인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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