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보건소장 유지상)는 7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8주간 매주1회 외서면에 거주하는 고혈압․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고혈압 및 당뇨환자 20여명이 외서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를 실시한후 질병에 대한 교육과 합병증예방 영양사의 식이요법 생활체조강사의 적절한 운동 및 상담을 실시한다.
고혈압․당뇨 자조모임교실을 통하여 대상자들이 다른사람들과 비숫한 문제를 공유함으로써 소외감을 경감시킬수 있었고 또한 교육과 상담을 통하여 질병대처에 대한 아이디어등 효과적인 방법을 교환하며,동질의 스트레스 요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변화가 있었고 질병조절에 대한 의욕과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상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고혈압․당뇨 고지혈증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 자조모임을 늘려 환자간에 동질성을 가지고 적극적인 질병치료로 합병증을 예방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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