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박동규 명예교수를 초청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특강을 가졌다.
울산시교육연수원(원장 이종문)은 16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울산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약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치 있는 삶'을 주제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게 하는 소중한 메시지를 들려주었다.
박동규 교수는 청록파 시인 박목월 선생의 장남으로 1962년 문단에 등단한 이래 한국의 전후소설 특질을 분석적으로 규명하는 평론을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 박 교수는 월간 시 전문지 '심상' 발행인과 SBS 라디오 '박동규의 문학산책'을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문학 평론가로도 널리 활동하고 있다.
울산시연수원 관계자는 "박동규 교수의 이번 특강은 지방공무원들의 역량강화와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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