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상을 수상하게 된 윤상호 교수는 지난 1979년부터 2012년까지 싸이클 선수 및 지도자 역할을 기초로 강릉체육 발전은 물론, 강원체육 진흥을 위해 운동부 팀을 창단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강릉시가 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 6연패를 달성하는데 공헌을 한 점이 인정됐다.
이어, 김남훈 대표이사는 1990년 JC강릉청년회의소 회장을 시작으로 강릉시번영회장, 도의원, 동해안발전연구회 이사장,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남대천 살리기 운동,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중앙정부 예산반영을 위한 시민운동 전개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강릉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강릉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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