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소방서는 지난 14일 오전 박종환 소방서장이 관내 강하면 전수리 소재 대형공사장을 방문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점검 등 현장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종환 소방서장이 현장 예찰활동을 펼친 곳은 콘도미니엄 신축공사장으로 지하2층, 지상15층, 총면적 48,823㎡ 규모로 현재 41%의 공정률을 보이며, 작업인부만 180여명으로, 안전사고 발생시 대형인명피해 발생우려가 높은 곳으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현장이다.
이날 박 서장은 ▲공사장 진입로, 차량부서 등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정보수집과 ▲현장 지도를 통한 화재초기 대처요령 교육 그리고 ▲화기취급장소와 용접작업현장 등 안전조치 확인 ▲공사장 화재예방 안내문 및 홍보물을 전달하며 현장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아직 소방시설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현장으로 용접 작업 등 화기취급 시 소화기 비치 및 주변가연물을 정리하여 사전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종환 양평소방서장은 “철저한 안전관리는 근로자의 생명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라며“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예찰활동을 통해 화재 및 인명피해 ZERO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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