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병영삼일사봉제회 회원 40여명은 15일 중구 병영오거리에서 일본규탄대회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의 일본대사관 안에 들어가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단 일본인을 구속하고 한국정부에 즉각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울산병영삼일사봉제회는 일제강점기 중구 병영지역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6일에 3,1독립만세운동기념행사를 병영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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