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손길 국기사랑 나라사랑 지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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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주년 광복절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

    ▲ 자유총연맹 회원들과 임인환 중구의회 의장이 태극기를 달고있다.
 
 
 
 
 
 
대구광역시 대구중구 자유총연맹(지부장 박지석) 회원들은 67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기사랑 나라사랑 지역사랑에 앞장서 주목받고 있다.

 8월 15일 광복절에는 국기를 게양해 일제 때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린다는 의미에서 태극기를 게양하지 아니한 세대를 방문 손수 태극기를 달아주며 태극기 홍보와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국기사랑 나라사랑 지역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홍보에는 중구의회 임인환 의장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30여 명의 회원들의 태극기 달아주기 홍보에 나섰다.

태극기는 1882년(고종 19년) 제물포 조약의 사후 처리로 수신사 박영효 일행이 일본에 파견돼 갈때 그들이 편승한 일본 기선 선상에서 고안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왔다. 국기 문제가 논의된 때는 이보다 앞서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강화도 회담에서고, 박영효 이전 조미수호통상조약에서도 쓰였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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