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시민의 소리 청취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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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의 소리 청취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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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마을분담제 운영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7월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1:1 마을분담제’를 운영키로 하였다.

시민과의 유대 및 협조체제 구축, 시민과 밀착된 현장행정 강화를 통한 계룡시정 발전을 기하고자 추진하게 되었으며, 관내 각 리별 담당 36명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시민의 소리 청취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담당별로 월 1~2회 분담마을 리장,새마 을지도자,부녀회장,작목반장 등을 방문하여 주민불편,애로사항,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시정홍보 및 동향파악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월 1회 확대간부회의시 보고토록 하고 소관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가부를 명확히하여 15일 이내에 통보토록 하는 등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1:1마을분담제는 리장회의시 건의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이후에도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시스 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시민의 시정참여를 통한 시민중심 의 계룡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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