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문, ‘범죄의혹 있다’ 구속영장발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기문, ‘범죄의혹 있다’ 구속영장발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조기문씨
새누리당 공천헌금의 전달자로 지목돼 범죄의혹을 받고 있던 조기문 전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3일 발부됐다.

부산지법 김수정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조 씨에게 청구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김 판사는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영장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조 씨는 지난 3월15일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으로부터 지역구 또는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 받을 수 있도록 공천심사위원들을 상대로 청탁하는 등의 자금 명목으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