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무용단, 시민 무용교실 운영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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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시민 무용교실 운영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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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화)부터 실시 초급반, 중급반, 작품반 등으로 나누어 진행

 

인천시립무용단이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2년 무용교실>을 개최한다.

관람의 대상이었던 무용을 직접 익힐 수 있는 무용교실은 1994년부터 전통 무용과 타악 교실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999년부터는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연수가 추가되었다.

무용 전공인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는 시민들로 하여금 무용을 체험예술로 받아들이게 하였으며, 큰 호응을 얻어 오늘에 이르렀다.

<2012년 무용교실>은 8월 21일(화)부터 12월 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에 무용단 연습실에서 실시되며 초급반과 중급반, 작품반 등으로 나누어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

기본적인 동작뿐만 아니라 하나의 작품 구성과 대형변화를 맞추는 수업으로 발전될 예정이다. 이후 <춤추는 도시 - 인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수료발표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8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주소지가 확인 가능한 주민 등록증 및 운전면허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시립무용단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는 032)438-7774 / 420-2788 인천시립무용단 사무실이며 강습료는 5만원으로 무용에 관심있는 예능인들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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