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2012 MBC 1318 사랑의열매 캠프를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인천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한다.
1318 사랑의열매 캠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2003년도부터 진행하여 올해로 10주년(9회차, 2009년 신종플루로 취소)을 맞았다.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랑의열매에 대한 인식을 증대하는 1318 사랑의열매 캠프는 전국 모금회를 통하여 동시 진행되며 공통 프로그램을 권역별로 실시하게 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2박3일 동안 초청 명사의 특강을 들으며 협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인천 모금회는 협력기관인 인천 YMCA(회장 이창운)와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와 함께 캠프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1318 청소년 350명과 자원봉사자 70명이 참가하여 인천 관내 20개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별히 캠프기간 중 8일에는 가수 션(노승환)이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나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인천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학업 중에도 나눔과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나눔 메시지를 전한 가수 노승환씨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또한 “청소년기에 지식을 연마하는 것뿐 아니라 건강한 마음과 올바른 인생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이번 캠프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금회가 미래세대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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