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곡 '나랑 사귈래?'로 화려하게 컴백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틴탑이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촬영한 직찍을 공개했다. 틴탑은 '방학돌'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의상 중 하나인 스쿨 룩을 입고 학생으로 돌아간 모습이다. 이어 장난기가 발동한 틴탑은 기획과 연출, 촬영을 나누어 맡아 리얼한 학생들의 유형을 표현하기 위해 컨셉을 잡고 직접 재연했다.
책 안에 만화책을 숨겨 보다가 들킨 후에도 태연한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천지와 리키에 이어 책상에 앉아 얼짱 각도를 유지하며 사진을 찍는 엘조, 수업시간 음악을 듣고 있는 창조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책상에 앉자마자 본격적으로 자는 연기를 하는 캡은 많은 공감을 받으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기가 아닌 실제 학창시절을 표현한 것 같다", "학교에 이런 학생들이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 "설정의 달인, 연출의 종결자로 인정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틴탑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 현장을 담은 '스쿨오브락'은 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틴탑은 타이틀 곡 '나랑 사귈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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