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5동 경로당 새롭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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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경로당 새롭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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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신인1통 경로당 준공식 열어

▲ 신인1통 경로당 준공식
아산시 온양5동 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이날 준공식에는 복기왕 시장을 비롯해 성시열 시의원, 여운영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인1통 경로당을 개관했다.

경로당은 지상 1층, 전체면적 99.71㎡ 규모에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주방, 욕실 등 부대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한 여가생활을 하실 수 있게 됐다.

최종각 신인1통장은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신축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앞으로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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