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원들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어촌지역 마을회관을 찾아가 주민들 대상으로 브라이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봉사단원들은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한 안경(돋보기)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안경수리 봉사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브라이트 봉사활동과 병행해 농민들이 정보부족으로 잘 알지 못하는 정책사업인 농지연금사업을 설명하고, 지역농업인의 애로사항 청취와 설문조사를 했다.
2011년도 시행된 농지연금사업은 지금까지 아산지역에서 15농가가 가입해 농지연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금년도 농지연금 총사업비는 2억1000만원으로 현재까지 6농가가 가입됐으며, 이중 최고 수령액은 매월 3백만원을 받는 등 농민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사업이다.
김광식 지사장은 “이장을 통한 마을회관 모임 협조를 얻어 지역농업인을 대상으로 읍·면 각 마을별 순회 홍보와 봉사활동을 릴레이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공사의 나눔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신뢰구축을 위한 KRC-브라이트 봉사활동을 농지연금사업 홍보와 연계해 7월25일부터 매일 릴레이로 실시해 현재까지 250여명에게 혜택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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