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험학교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봉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실천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대병원 소아병동과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자원봉사 체험학교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40명과 리더교사, 행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교육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응급처치강습 및 대구의 역사와 지역의 봉사문화에 대한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임병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공동체 전체를 위한 가치 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체험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값진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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