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손풍삼 총장은“‘지역 어르신 건강잔치’는 2007년부터 순수한 마음으로 열어온 행사로 전통 건강강좌로 지속시켜 나가겠다”며 “노인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박상흠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100세 장수를 위한 건강 기법’을 주제로 약 1시간에 걸친 건강강좌를 열었다.
박 교수는 “건강한 마음을 가져야 육체적으로도 건강하다”고 강조하고, 여름철 건강관리와 지켜야할 식습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또 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건강증진팀(팀장 김소희)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혈당체크 등 기본적인 개인별 건강지수 확인과 금연홍보, 폭염에 대비한 저염식 식사요령 등 건강관리 요령에 대한 책자를 나눠줬다.
한편 이날 순천향대학교는 초청 어르신을 위한 건강식으로 구내식당에서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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