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화활동은 소공원 풀베기 작업과 폐비닐 수거 등으로 이루어 졌으며,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다시 찾고 싶은 관광고성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새마을동산과 오정자공원 주변은 연꽃공원과 공룡박물관을 연결하는 요지로서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채홍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 상리면 새마을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일에 솔선수범할 것이라 다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