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만면 출신인 하동 쌍계한의원 김진목 한의사와 대가면 출신인 서울 홍제 한의원 정행규 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매년 여름만 되면 동의보감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고향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의료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구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외숙씨는 매년 계속돼 온 의료봉사를 통해 마을어르신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같은 행사가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떡, 과일 등 간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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