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전국역에서 매년 여름과 겨울, 만 25세 이하 대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7일간 열차(KTX 및 일부 열차 제외)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티켓을 판매 중에 있다.
이번 여름시즌은 6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로 8월 2일 현재 5만 5천매가 판매되어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영동역은 전국 80여개 숙박,음식점,레져 업체와 제휴하여 영동역에서 구매한 내일로 티켓을 제시하면 기준요금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영동군에 소재한 단일 국내 최대 와인제조업체인 와인코리아와 제휴, 내일로 구매 고객에게 무료 와이너리투어 및 족욕 50% 할인 혜택(5인 이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팜스테이, 시티투어, 패러글라이딩, 래프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창윤 영동역장은 “내일로 티켓은 일반 열차운임의 최대 70%까지 할인이 되는 상품으로 영업적인 목적보다는 젊은이들의 국내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코레일에 사회공헌적 측면에서 판매하는 상품이며 이를 계기로 철도를 통한 국내 여행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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