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강원도 횡성마을 농촌 체험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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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강원도 횡성마을 농촌 체험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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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으로 각자 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2012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월 23일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도 횡성 고라데이 마을에서 교육복지 대상자 및 다문화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한 농촌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을 벗 삼아 호연지기를 기르며 단체 생활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을 배양하고 청정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다양한 산골 문화 체험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각자의 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취지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장뇌삼도 직접 캐고 메밀전병도 직접 해 먹고 물놀이도 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생님들, 선후배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더 가까워지게 된 것 같다.”며 이번 캠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유영옥 교장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 및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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