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지난 8월 5일 오후 4시 49분경 삼척시 작은후진 부근 앞바다에서 익수자가 발생하자 삼척소방서 대원들이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삼척시에 거주하는 김인호(남.61)씨가 익수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해안에서 10m지점 갯바위에서 익수자를 구급대에 싣고 육지에 옮긴 다음 구급차를 이용해 삼척의료원으로 이송하는 구조활동을 펼쳤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바다에 뛰어 들어 구조활동을 하는 이들의 분투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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