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청년회의소(회장 한종석) 주관으로 지난 1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열린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한 교양강좌에는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부부간의 행복한 성, 시댁과의 갈등, 남녀간의 차이,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금산군은 세계화시대로 인한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윤리의식 및 유대감이 약화되어 가족원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이혼율이 증가되는 등 가정의 존립이 어려운 현실에서 올바른 가정상을 정립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복한 부부관계 및 자녀교육을 위한 교양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건전가정육성을 위한 가족원간의 화목과 효를 중심으로 하되 참여자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역할’을 주제로 지난 8일 열린 교양강좌에서도 아동의 성격형성과정과 부모역할에 대하여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서 자녀에 대한 올바른 부모상을 정립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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