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알코올소비와 음주 폭력·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 술 시작은 알지만 끝은 모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실시됐다.
이날 피서객과 시민,관광객들에게 알코올· 정신건강 리플릿을 나누주고 음주폐해, 정신질환 편견해소, 생명존중, 정신보건사업 등을 적극 홍보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매우 해롭다”며 “절주를 통해 가족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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