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에서 퇴계원을 연결하는 광역도로 개설공사가 오는 9월 조기 중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를 하고 있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퇴계원면 일원 대규모 택지사업 시행 등 급속한 개발로 인하여 도로 기반시설이 열악한 퇴계원면과 신내동을 연결하는 신내~퇴계원 광역도로 개설공사가 9월 조기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009년 11월 공사를 착공하여 2년 10개월이라는 공사기간이 소요됐다.
총 사업비 약 475억여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총 연장 1.5km로 남양주시 퇴계원사거리에서 구리시 갈매사거리까지 6차로 규모이다.
시 관계자는 “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그동안 서울 방향으로 발생한 출퇴근 시간대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되어 교통편의가 증대되고 지역주민들이 겪던 불편이 점차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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