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3월부터 KT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KT IT 서포터즈와 협력해 스마트폰과 SNS 활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용두동 전농동 장안동에 있는 구민정보화교육장을 순회하며 121명의 구민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T 직원은 물론 강사, 보조강사,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KT IT서포터즈'는 교육의 주 대상인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오문숙 동대문구 전산정보과장은 “올초부터 ▲스마트폰 특강 ▲통장 및 사회단체 SNS특강 ▲구민 정보화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스마트기기 체험교육 ▲SNS 단기특강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300여 명에 달하는 구민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스마트폰 정규 과정 개설 등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함께 스마트세상으로 전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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