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7월27일 오후 4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1시간동안 배방지구대, 배방읍사무소(읍장 이종택), 배방읍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오대성)등 지역 4개 협력단체 관계자 30여명과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용곡공원 황톳길 산책로(2.4km)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순찰단은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최근 제주도 올레길에서 일어난 여성 관광객 피살사건과 산책 시 범죄예방요령을 설명하고, 범죄예방 홍보물 200여장을 나눠줬다.
한편 박찬훈 지구대장은 “납치,성폭행 등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유사한 사건을 예방하기위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며 "안전한 배방읍을 만들기위해 야간 순찰 등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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