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인권진단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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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인권진단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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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가상의 상황을 연출해 피의자 입장에서 조서를 받고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7월27일 오전 10시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및 법학과 학생 인권서포터즈단(담당교수 장석헌 교수)13명을 대상으로 법집행 현장 인권진단 및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인권진단은 학생들이 법집행 절차를 체험해 봄으로서 인권보호 시설 등 관행적인 인권침해 요소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직접 가상의 상황을 연출해 피의자의 입장에서 조서를 받아보고 민원시설 및 1중대 시설을 체험해 보면서 인권침해 사각지역이 없는지 진단했다.

한편 학생들은 “국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붐(Boom)을 조성하고 시민이 경찰행정에 능동적으로 참여,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민·경 협력하에 국민중심의 인권의식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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