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부방 지원은 이마트 희망나눔프로젝트 '희망 가득한 하우스 만들기'사업에서 희망복지지원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이 있는 조손가정과 저소득층가정 총 2가정을 선정했다.
(주)이마트 아산점이 기존에 협약체결을 맺고 있는 (사)나눔과 기쁨과 함께 추진했으며 공부방 환경 개선으로 아동들의 마음도 더 안정되고 새로운 분위기로 학습기회, 동기부여를 주는 등 미래를 위해 꿈꾸는 아동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또 이마트 아산점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온양온천역에서 어르신들 위해 급식봉사하고 있는 (사)나눔과 기쁨 행사에도 매번 필요 물품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나와 봉사에 참여 하기도 하고,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을 하는 등 지역단체와 함께 어우러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저소득층 자녀들과 함께 하기 위한 희망나눔문화 확산 및 실천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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