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사 간에 체육대회를 열어 학교 교육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
울산 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옥재화)는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온양관에서 '2012학년도 학부모-교사 한마당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학부모-교사 한마당 체육대회'에서는 3명씩 다리를 묶어 먼저 반환점을 돌아오는 릴레이 게임인 ▲마음이 맞아야, ▲긴 줄넘기 ▲줄다리기 ▲피구 경기 ▲소프트발리볼 경기 ▲즐겁게 춤을 등 학부모와 교사 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학부모와 교사 간에 상호간에 협력하며 어울리는 장을 마련해 온양초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박귀녀 학부모회장은 "학부모와 교사 간에 화합의 장으로 교육적 합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였다"고 말했다.
옥재화 교장은 "학부모와 교사 간에 체육대회를 열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손잡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열정을 쏟아 부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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