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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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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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에서 조개잡이 체험을 하고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창호 관장)은 7월24일,25일 1박2일간 장애아동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와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제12회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 첫날인 24일에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어촌체험마을에서 조개잡이 체험과 에어바운스 물놀이,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갯벌생태체험으로 이뤄졌다.

25일에는 외암민속마을에서 민속마을 산책, 미니올림픽(박터트리기·물총싸움 등)과 감자전,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 장애아동 스스로 단체활동에서 규칙을 지키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각 조 담당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하나가 돼 프로그램의 목적을 달성해 기쁘다”며 “장애아동들이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를 통해 더 신나고,더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아동들이 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램에 참여하고,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대부도에서 조개잡이 체험을 하고있다.
▲ 외암민속마을에서 박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외암민속마을에서 감자전 만들기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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