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인협회 충북도지회(증평지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증평군의 관문인 증평역 맞이방에서 펼쳐지는 문학작품전시회 최초 충북도민의 공모수상 문학작품등 약25점을 감상하고 소감을 제출하는 등 참여문학의 소중한 시간을 철도고객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조무기 증평역장은 “이번행사는 철도고객의 문학정서 함양과 수준 높은 삶의 질을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역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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