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지난 21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 ‘마음의 날개 달아주기’를 진행했다.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식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를 통해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이다.
부평여중에서 실시하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원예활동 참여로 즐거움과 자기표현능력 증진 및 자신감 부여 등 긍정적인 정서와 자아형성에 주력하고 방학 중 학생들이 학교에서의 활동을 통해 방과후 케어 기능과 더불어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줬다.
‘ 마음의 날개 달아주기’프로그램은 담임추천 및 학교부적응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김숙자언어인지클리닉 센터와 연계하여 방학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부평여중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김소은은 “원예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배우고 좋은 대인관계 형성과 자신의 대하여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라고 전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개인 상담 및 지역연계 치료서비스 지원, 의료지원, 복지실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