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오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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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오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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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중에도 학교, 놀이터, 공원 주변에서 순찰 활동 강화

▲ 천안동남경찰서는 7월 24일 오전 11시 30분경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을 초청하고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7월 24일 오전 11시 30분경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을 초청하고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초등학교 주변 아동 보호 활동을 하는 아동 안전지킴이 10분과 천안동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여성청소년계장 등 1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은 경우회와 노인회에서 선발된 10명이 2인 1조로 편성되어 지난 3월 2일부터 천안시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아동 범죄 취약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권윤택 생활안전과장은 “상반기 어르신들의 아동 안전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특히, 아동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중에도 학교, 놀이터, 공원 주변에서 순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에 문성파출소 양태수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은 “어린이가 국가의 미래임을 명심하고 내 자식, 우리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아동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위험에 처한 아동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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