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오송역은 7월 23일 청원군 오송읍 주민자치위원회 전통 민화반과 함께 오송역 1층 고객 맞이방에서 ‘제2회 시원한 바람, 민화 부채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청원군 오송읍 주민자치위원회 전통 민화반 여성회원들이 직접 만든 민화부채를 오송역에 전시함으로써, 민화에 대한 기본개념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고 전시판매를 통한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박정호 오송역장은 “오송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가까이 할 수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판매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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