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잡은 돌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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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잡은 돌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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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특기로 꿈을 키우는 아산시 도고초

▲ 아산시 도고초의 돌봄 교실 현장
도고초등학교(교장 류제일)는「행복+재미, 꿈을 키우는 돌봄교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도와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사교육비를 경감하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소규모 농촌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도고초 돌봄교실은 농촌지역에 취약한 문화예술 체험활동과 자신만의 1인 1특기를 기르며 꿈을 키우는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

문화예술 체험활동으로 미술과 노는 감성미술교육, 몸으로 말하는 감성 연극교실, 할머니처럼 다정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독서 교실, 학교 텃밭에서 채소를 심고 가꾸는 생태 체험 마당, 꼬마예술가를 만드는 예술 체험 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감성이 풍부해지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감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학생의 잠재된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하여 스포츠․ 방송댄스 동아리활동과 연극, 바이올린, 피아노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신만의 1특기를 기르는 활동으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엄마품처럼 따뜻한 돌봄교실에서 자신만의 특기를 기르고 문화예술 체험활동으로 매력있는 학생을 기르는 도고초 돌봄교실은 「행복+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학부모에게 신뢰도와 만족도를 증진시켰으며, 사교육비를 경감하는 효과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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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12-10-30 01:44:59
일단 1인 1특기를 배운다고 하는 점에서 몹시 놀랐다. 요즈음엔 공교육만을 중요시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교육 방침이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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