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동해면, 해풍을 품은 옥수수 초매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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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동해면, 해풍을 품은 옥수수 초매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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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쫀득쫀득한 동해면 옥수수, 여름철 새로운 간식거리로 ‘기대’

 
경남 고성군 동해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이성민)은 지난 16일 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면 소재 해맞이 공원에서 옥수수 초매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30일 동해면 농업경경인회에서 동해면 내산리 369-4번지외 3필지, 2천여평의 유휴농지에 옥수수를 파종한 것으로 이번에 수확 하여 직접 판매활동에 나선 것이다.

동해면 옥수수는 해풍을 품어 달고 쫄깃한 맛이 깊을 뿐 아니라 구수한 향기가 진하여 미각과 후각을 즐겁게 하는 등 여름철 동해면의 새로운 간식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천연 무농약으로 재배하여 단백질, 당질,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판매가격은 아침에 수확하여 금방 삶은 옥수수는 3개 또는 4개 묶음에 3천원이고, 생옥수수는 15개에 1만원이다.

이성민 회장은 “매년 옥수수 재배면적을 더욱 확대하여 수익금 전액을 주위의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겠다”며 “이런 행사들이 화합과 단결의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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