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운영위원 소속 22명은 청소년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2월까지 학교폭력예방부스 운영, 또래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지난 6월 지역 청소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가 문화와 학교폭력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직접 문제를 인식하고, 또래 친구들과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 있으며, 여성가족부도 청소년의 바람직한 인성 개발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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