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하여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특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시 재난관리팀과 각읍면동별로 물놀이 안전관리전담 T/F팀을 구성·가동하고 있으며 전방위적인 안전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물놀이 취약지역 48개소에 대하여 안전지킴이 42명을 배치하고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및 공무원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금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및 취약지역에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안전장비 468점을 설치하고 비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춘희 재난관리팀장은 “금년을 '물놀이 인명피해 ZERO 달성'을 위하여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와 공조체계를 확립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께서는 물놀이 할 때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물놀이 해 줄것과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들어가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여름철 물놀이를 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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