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나눔장터로 이웃사랑 실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동제약, 나눔장터로 이웃사랑 실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거북이 나눔장터’ 개최

▲ 거북이 나눔장터에서 임직원들이 기부 물품을 고르고 모습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은 서울 강남구 서초동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거북이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의 러브하우스, 사랑의 밥상공동체 등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으로 물품 기부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한 것.

이날 행사에서는 최수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기증 물품 250여 점이 판매되었으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복지 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광동제약 박창준 과장은 "우리 직원 및 가족들이 쓰던 물건인 만큼 믿을 수 있어 좋고, 무엇보다 ‘착한 가격’이어서 마음에 든다"며 “평소 필요했던 물건을 싸게 구입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외에도 매월 임직원의 기부 액수만큼 회사측이 함께 기부하는 '광동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