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산실로 미래 축구 꿈나무들의 대회인 2012년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7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구도(球都) 강릉에서 열린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4개 강호팀들이 참가하여 21일 오전 10시 강남축구공원에서 강릉 중앙고와 경기 국제통상고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11일 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이어 23일까지 예선 풀 리그전을 거쳐 18강팀을 가린 후 25일부터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르게 되며 결승전은 31일 오후 5시에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금강대기는 박지성, 차두리, 박주영, 설기현, 김동진, 이승렬, 김보경 등 많은 축구스타를 배출한 대회로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선수들의 기량 함양과 미래 축구주역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되며 축구 저변확대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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