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 32억 조기상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츠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 32억 조기상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츠로시스( 대표이사 심종태)가 회사 재무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32억 원을 조기상환 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전했다.

비츠로시스는 부채 감소 및 이자비용 절감을 절감해 재무구조를 안정화하기 위해 이번 조기상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상환으로 비츠로시스는 지난 2010년 9월에 발행한 100억 원 규모의 사채를 전부 상환했다.

한편 비츠로시스는 현재 진행 중인 SI사업을 위한 투자자금은 이미 집행되었기 때문에 유상증자 및 BW를 통한 추가 자금조달계획은 아직 없는 상태다.

심종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회사의 재무건전성 개선을 통한 주주가치 상승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